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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전참시’ 깜짝 출연→가방 공개, 규현 “뮤지컬 덕 친해져”[결정적장면]
2020-07-26 00:10:2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배우 유연석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7월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원용선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 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규현은 뮤지컬 ‘베르테르’ 연습에 나섰다. 규현이 뮤지컬 연습하는 사이 유연석이 아이스크림 간식을 들고 등장했다. 유연석의 갑작스러운 출연은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유연석은 규현에게 “이 많은 카메라가 널 위해 있는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놀렸다. 규현은 “유연석 형과 ‘베르테르’ 뮤지컬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규현은 ‘베르테르’ 대본과 미스트, 지갑, 손톱깎이 세트가 든 유연석의 가방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촬영이 지방에서 할 때가 많다. 그래서 다 갖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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