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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김민아 “한 달 외제차 할부금 64만원,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어”
2020-07-25 23:48:48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민아가 자신의 차에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7월 25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김민아는 셀프 세차에 도전했다.

이날 김민아는 “4년 전 만났고 듬직한 친구다. 저를 지켜준 적도 있다”고 차를 소개했다.

김민아는 “2016년 1월에 날씨 방송을 시작했고 2월에 받았다. 제가 왜 그 힘든 새벽 출근을 그만두지 않고 짤릴 때까지 했느냐. 저 친구 덕분이었다”며 “한 달에 할부금 64만원. 저 친구가 저를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어줬다. 우리 부모님도 못한 걸”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기계식 세차만 했다는 김민아는 차의 묵은 때를 제거하기 위해 셀프 세차장을 찾았다. 세차 베이에 차를 댄 김민아는 회원권을 충전한 후 셀프 세차를 시작했지만, 처음 해보는 세차에 허둥대다가 가까스로 세차를 마쳤다. (사진


=tvN '온앤오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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