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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희재X영탁 밝힌 #연기 도전 #곡작업 비화 #장윤정(종합)
2020-07-15 12:59:13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희재와 영탁이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며 입담을 자랑했다.

7월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대세 트롯맨 영탁, 김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이 정도 화제성이 백현 출연 이후 처음이라며 "백현 후 처음으로 담당 PD님이 내려오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은 "제가 브론즈 마우스 받을 때도 시큰둥하다가 본인 잘되니 내려왔다"며 웃음 섞인 질투를 보냈다. 김신영은 영탁, 김희재 듀오로는 방송 최초 출연이라는 말에 크게 자축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김희재는 자신을 애어른이라고 자칭했다. 이에 자연스레 이찬원도 언급됐는데. 영탁은 "할아버지가 한 분 더 있다. 이찬원 씨라고. 외모는 아이돌 과인데 둘 다 할아버지 과"라고 말을 더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아까도 같은 차를 타고 오는 중에 음악 얘기를 하는데 김희재가 '형 어떤 노래를 할까요' 고민하더라. 그래서 요즘 트렌드인 곡을 하는게 좋지 않냐고 했더니 '노래 교실에서 많이 불리는 노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라고 하더라"고 스케줄 오는 중에 생긴 재미있는 일화를 전했다.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영탁은 "트로트 곡으로 처음 만든 게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한 30분 걸렸다. 바다에 놀러 갔다가 개그맨 영기 씨 주려고 생각을 했다. 후렴구가 나와서 서울에 올라와 바로 작업을 했는데 (영기에게) 까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재와 김신영은 명곡 탄생에 늘 있는 비화라고 위로했다.

이날 영탁은 드라마 '꼰대인턴'을 통한 연기 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영탁은 김응수가 극찬을 하지 않았냐는 말에 "본업이 음악이다 보니까 (연기에서는) 이방인이잖냐. 더 폐 끼치지 않으려고 연습을 시도 때도 없이 했다. 대사도 안 틀리려고 완벽하게 외워 참여를 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감독님이나 배우님들이 아주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그래서 긴장이 풀리며 평소보다 잘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영탁은 "가수가 노래 제목 따라간다고 하지 않냐. 팬들에게 '제가 혹시 드라마에 나올지 어떻게 아냐' 했더니 진짜 나오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모았다.

영탁은 그동안 했던 가이드 녹음에 대해서도 말했다. 영탁은 "운이 좋았다"며 박효신의 '대조영' OST '애상'을 자신이 가이드했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파자마파티', 환희의 '내 사람' 등이 언급됐다.

김희재는 성공한 덕후로서 장윤정에 대해서 말했다. 김희재는 "제가 '미스터트롯' 녹화가 끝나고 윤정이 누나한테 '레모네이드'라고 고백을 했다"며 중학교 때 장윤정의 팬미팅에 참여한 경험을 털어놨다. 김희재는 "그 당시 팬들끼리 장기자랑을 하면 1등 상품이 사인 CD였다. 제가 1등을 했는데 당시 계시던 소속사 사장님께서 저를 너무 예쁘게 보셔서 '이리 와라. 장윤정 있는 테이블에서 밥을 먹자'고 해서 같이 밥을 먹는 영광을 누렸었다. 장윤정 누나는 기억을 못하더라"고 전했다. 이날 김희재는 당시 1등을 받은 '사랑아'도 열창했다.

이어 영탁에게도 질문이 이어졌다. 팬생활을 한 연예인이 있냐는 것. 이에 영탁은 김경호, 윤도현, 김정민 등을 존경하는 선배님으로 언급했다. 영탁은 "경호 형님 같은 경우는 전국투어 게스트로 함께 활동 했었다. 그래서 당시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지금 꼭 한 번 뵙고 싶은 선배님은 김정민 선배님, 윤도현 선배님이다"고 말했다. 영탁은 언젠가 한 번 같이 무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영탁은 준비하는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에 "제가 십수년전 했던 가이드 곡들을 구해서 풀고 있다"고 말했다. 영탁은 "조만간 먼데이키즈, M to M 분들 곡을 구해놨다. 원곡이 나와있잖냐. 가이드 했던 버전을 비교하며 들려드릴 생각"이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희재는 "제 브이로그를 하고 있는데 유튜브를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됐다. 케마레 초보라 말을 거의 안 한다. 사촌동생이 제 방송 틀어놓으면 잠이 솔솔 온다고 하더라. 자장가 방송.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의도와는 상관 없이 그렇게 된 거 같아 말을 많이 할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재는 자신에게 원하는 것을 댓글로 올려주시면 그 콘텐츠를 준비해보겠다고 의지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방송을 마무리하며 김희재는 "이 자리 와 만날 수 있단 게 너무 영광.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고 받은 사랑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영탁은 "앞으로도 한결같이 잘 걸어나가는 가수될 테니 저희 옆에 있어주시면 저희도 항상 옆에 있겠다"고 말을 더했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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