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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 대표, 취중 라이브 중 남우현에 폭언-폭행 논란
2020-07-14 11:08:0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가 논란에 휩싸였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은 최근 멤버 성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대표와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술자리에서 깜짝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취기가 오른 듯한 이중엽 대표는 남우현의 머리를 때렸고 남우현은 "방금 봤냐. 날 이렇게 때린다"며 웃었다.

이중엽 대표는 또 "네 얼굴은 80kg이니깐 그만해"라며 남우현의 외모를 지적하기도 했다. 성규는 "내일 이불킥 하실 것 같다. 조심해달라"고 말했다.

편한 술자리라고는 하지만 엄연히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중에 등장한 소속사 대표의 막말과 행동은 인피니트 팬들을 분노케


했다. (사진=남우현 인스타 라이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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