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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와 정반대로 만취 후 업혀가는 여배우 ‘더 퀸 : 주점의 군주’찍으면 대박?[여의도 휴지통]
2020-07-10 10:35:51
 


주연급으로 발돋움한 여배우 C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어마어마한 주당으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술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술자리만 마치면 업혀 나가는 걸로도 유명하지요.

최근엔 서울 강북의 한 주점에서 맥주 90만원어치를 올킬한 후 화장실에서 잠든 채 발견됐답니다.

주점 주인은 술에 뻗은 C를 업고 차에 태우느라 진이 다 빠졌다는군요.

주종 불문 3리터 기본이라는


소문이 뻥만은 아닌가 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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