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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승일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안방극장 컴백
2020-06-19 17:58:44
 


[뉴스엔 허민녕 기자]

신예 이승일이 행보가 거침없다. 지난 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승일이 MBC 새 수목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승일 소속기획사인 웨이즈컴퍼니는 6월19일 그가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인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최근 캐스팅,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승일이 이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지수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라이벌인 송인호 역.

TV 드라마 컴백과 아울러 이승일은 영화 ‘아부쟁이’와 ‘화이트 데이’ 촬영을 마치고 개봉 또한 앞두고


있다. (사진=웨이즈컴퍼니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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