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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자필편지 “자유롭게 서로 안부 물을 수 있는 그날까지”[전문]
2020-06-17 09:45:05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현빈이 자필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현빈은 6월 16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작품의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다. 여러분께서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펜을 들었다"며 "항상 잊지 않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의 손길 덕분에 저와 많은 스태프분들이 더욱 힘을 내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자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부디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현빈은 올해 초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했다. 임순례 감독의 신작인 영화 '교섭'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다음은 현빈 자필편지 전문.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빈입니다.

서로의 안녕을 묻는 요즘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작품의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의 손길 덕분에 저와 많은 스태프분들이
더욱 힘을 내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자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부디 건강하세요.

2020년 6월의 어느 날.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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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빈 소속사 공식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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