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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스무살로 돌아간 비키니 몸매 “앞머리 잘랐어”[SNS★컷]
2020-06-16 15:27: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는 6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를 자른 후 근황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드디어 앞머리를 잘랐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 앞머리로 동안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게다가 비키니를 입은 그는 전성기 시절 몸매와 미모를 그대로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3세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교제 중이다. 피트니스 관련 사업가인 샘 아스가리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교제하고 있다. 2016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 '슬럼버 파티' 촬영을 매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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