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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소정 오늘(16일) 3주기, 추모 물결
2020-06-16 10:07: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故 윤소정 사망 3주기를 맞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윤소정은 지난 2017년 6월16일 오후 7시12분 폐렴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다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당시 소속사 측은 "고인은 오늘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다. 지난 55여년 동안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며,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소정의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졌으며, 많은 동료 배우들과 지인들이 고인의 가는 길을 함께했다.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 드라마 '대망', '잘했군 잘했어', '청담동 앨리스', '다 잘될 거야', '판타스틱', 영화 '올가미',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극 ‘어머니’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윤소정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엽기적인 그녀' 방송 도중 사망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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