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방탄소년단(BTS) 정국, 결국 ‘X맨’ 이었나? [이슈와치]
2020-05-19 17:08:45
 


[뉴스엔 박정민 기자]

'一鰌濁堰(일추탁언)' 한 마리의 미꾸라지가 방죽을 흐리게 한다.

방탄소년단 정국에 지금 딱 어울리는 표현일 것이다. 탑을 쌓는 것은 어렵지만, 무너지는 건 한 순간이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또 구설에 올랐다. 많은 팬들에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최근 일명 '97모임'이라고 불리는 연예계 사모임 멤버 방탄소년단(BTS) 정국, 엔시티(NCT) 재현, 세븐틴 민규, 아스트로 차은우가 '사회적 거리두기' 시기에 이태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이들이 이태원을 방문한 일자는 4월 25일 밤부터 26일 새벽으로 코로나가 소강세를 보이던 시기였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기간은 아니었다. 네 사람은 이태원 음식점 1곳과 유흥시설 2곳, 총 3곳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방탄소년단 정국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국이 이태원에 방문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아티스트의 소속사로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엄중함을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를 더 앞세웠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국 본인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전 사회적 노력에 충실히 동참하지 않은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많은 대중은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사과를 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있다. 또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을 통해 "불안보다는 믿음이, 분노보다는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며 코로나19 국민 응원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앞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상황에 응원을 전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독려하면서 뒤에서는 이와 반대되는 행보를 보여 더욱 질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 코로나19로 콘서트 일정이 취소된 상황에서 정국이 보인 행동은 팬들에게도 더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정국이 구설수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6일 정국은 도로교통법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됐다. 정국은 10월 31일 새벽 4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오거리 근처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을 하다가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았다.

당시 경찰 관계자는 "정국이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했지만 교통사고 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에 해당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원만한 합의로 끝났지만 그의 송치 사실은 많은 충격을 안겼다. 당시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인 주가를 올리고 있었다. 솔로가 아닌 그룹은 '함께' 활동하기 때문에 개인의 이미지 손실이 그룹 이미지에도 타격을 미친다.

특히 정국은 방탄소년단 내에서도 인기 멤버다. 정국은 200만 이상 좋아요를 기록한 트윗을 5개나 보유하고 있다. 그가 커버 영상을 올린 후 공식 계정 팔로워가 2배 이상 증가할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그의 행보는 더욱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정국이 지닌 영향력만큼 후폭풍도 거세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국민 청원까지 등장한 것. 지난 5월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방탄소년단 전정국의 문화훈장을 회수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청원자는 "수많은 국민이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와중에 정국이 보인 처사는 국민과 의료진 노력을 무시하는 처사다"며 훈장 취지와 맞지 않다고 회수를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5월 19일 오전 7시 기준 동의 인원 3700명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잘못한 것은 맞지만 비난 여론이 너무 거세다'며 옹호 입장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인기는 양날의 검이라는 말이 있듯 막강한 영향력을 지닐 수록 도덕적 잣대는 엄격해 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iregi4man... '머글'인 제가 기사를 읽고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언제부터 기자들이 글을 이렇게 쓰게 되었냐는 의문이었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팬분들이 마음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여러모로 허점이 보이는 글이로군요. 그러니 몇 가지 지적 좀 하겠습니다. 첫째, 팬들의 감정을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이 크게 드러나는군요. 더욱이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는 발언은 두 차례나 나오죠. 댓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간단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닙니다.제가 보기에도 이 사건을 계기로 팬 활동을 중지하는 분들은 거의 없어 보이고, 이 기사가 그토록 어필하는 '실망감' 도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더군요. 게다가 제 친구에게 전해 들은 바로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 등에서 '실망했다', '탈퇴하라', 등을 말하는 자들은 절대다수가 팬인 척 가장하는 가짜 팬이라고 하더군요. 좀 놀랐습니다. 2020-05-21
giregi4man... '그렇게까지 조직적으로 연예인을 싫어해야 하나' 하고요. 둘째, 기자는 본인의 사사로운 감정을 기사에 가득 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건을 이 시점에서 끌어올리는 것만 봐도 노골적으로 드러나죠. 아무것도 모르는 제 3자가 이 기사를 본다면, 전정국 씨가 택시 기사님을 크게 다치게 한 줄 알겠습니다. 설마 정말로 그렇게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저는 정국씨가 길을 가다가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서, 택시 기사님과 합의하에 좋게 마무리된 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혐의', '기소 의견', '송치' 등 강경하고 우스운 발언으로 일을 크게 '뻥튀기' 시키고 왜곡하는 느낌이군요. 기자님께서 제 댓글을 보고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라고 반문하실 경우, 저도 여쭤볼 수 있겠습니다. 기자님의 정보, 어디서 나왔는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당시 경찰 관계자는 정말로 '들이받았다' 등 기자님이 기사에 아낌 없이 넣으신 강경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 설명을 했나요? 2020-05-21
셋째, 본격적으로 그날 일 '팩트 체크'를 하겠습니다. 예, 정국 씨는 친구들과 밥을 먹고 술한잔을 했습니다. 그날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겼다고 볼 수 있죠. 또한 절대다수 팬들도 이 행동이 연예인으로서는 부주의했다고 깔끔하게 인정하는 바입니다. '정국 씨 앞으로는 그러지 맙시다', '의료진 분들께 미안한 마음을 가지자', 등으로 지적을 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 수위 이상도, 이하도 부적절합니다. '자필 사과문' 문제는 현재 민감한 부분이라 저도 건들지 않겠지만, 도를 넘는 인신공격, '탈퇴하라', '훈장을 도로 회수하라' 등 2020-05-21
giregi4man... 제 3자가 보기에도 '이건 도를 넘는다' 싶은 '안티'들의 막말이 난무했죠. 2020-05-21
giregi4man... 또한, 클럽 문제를 좀 짚겠습니다. 예상 외로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저도 전정국 씨가 클럽에 간 게 사실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본 결과, 아무런 증거도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그 말은 거짓이며, 그런 사실을 퍼뜨리는 기자들도 모두 허위 사실을 죽 나열한 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20-05-21
giregi4man... 그리고, 시기 문제도 알려드려야 하겠습니다. 전정국 씨를 비롯해 은우 씨, 재현 씨, 민규 씨로 이루어진 모임이 이태원에 다녀온 시기는 이태원에서 사건이 크게 터지기 1~2 주 전이었습니다. 이태원에서 감염자가 나온 후에, 또는 딱 그 때에 간 것이 아닙니다. 그 모임 입장에서 보면, 하필 본인들이 다녀온 곳에서 일이주 후에 크게 사건이 터지니 정말 놀라고 황당했겠지요. 게다가, 전정국 씨는 본인들이 간 곳에서 그런 일이 생기니 혹시 감염이 되었을까 봐, 그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왔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점에서 짐작할 때, 과연 정국 씨가 위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팀을 생각하지 않는다' 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2020-05-21
giregi4man... 마지막으로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사를 읽다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음식점 1곳, 유흥시설 2곳 등 총 3곳'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보면 깊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마치 전정국 씨가 밤새도록,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논 것처럼 비추어집니다. 앞서 말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닌 클럽 방문설을 은근히 부추기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의문이 듭니다. 저는 정국 씨가 친구들과 식사를 하고, 술한잔을 한 후에 숙소로 돌아온 것으로 압니다. 마스크도 끼고요. (밥 먹을 때는 마스크를 벗지 않았냐고 하시는 분들의 궤변은 무시하겠습니다. 그럼 마스크를 쓰고 식사를 하나요?) 또 걸린 시간도 고작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정도라고 하는군요. 기사의 내용과 얼마 정도의 대중이 아는 '사실'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저에겐 정확한 정보처가 없으니, 그게 사실인지 어떻게 아느냐고 지적받으면 할 말은 없다만. 하오나 기자님도 정확한 정보처가 아닌, 이 일을 가장 먼저 부풀려 보도한 타 언론사의 정보를 옮겨온 것으로만 보입니다. 2020-05-21
giregi4man...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 할 시기에, 아무리 일반인들이 경계를 풀고 돌아다녀도 연예인인 정국씨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러나 간단히 마무리될 수 있는 일을, '안티' 들은 이때다 싶어 달려듭니다. 실제로 정국 씨가 이 일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있죠. 그러나 사건에 합당한 '지적' 정도는 문제되지 않으나 비방과 욕설을 문제가 된다는 것을 꼭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 쓰신 기자님께도 전합니다. 기자가 무슨 직업입니까? 사건 등에 대하여 있는 사실을 그대로, 또 객관적으로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일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객관적이고 치우치지 않은 기사를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거듭 말합니다. 기사는 기자의 감정을 듬뿍 담아 작성하는 에세이 (essay) 가 아닙니다. 네티즌 여러분도 제 긴 글들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정국 씨 팬들에게도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사실은 언제나 오명을 벗고 드러나는 법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1

박은지, 수영복에 드러난 개미허리 ‘감탄 나오는 몸매’
제주댁 윤진서, 군살 無 섹시 ‘비키니 자태+미모’
에바 포피엘, 끈 비키니로 뽐낸 완벽 몸매 “다이어트 7일차”
“저 김치녀잖아요” 갑질→블랙리스트, 여배우 H 돌변이 무서운건…
청순미와 정반대로 만취 후 업혀가는 여배우 ‘더 퀸 : 주점의 군주’찍으...
최여진, 8등신 비율로 뽐낸 캣워크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
‘나혼자산다’ 박세리 서울 집 최초 공개, 끝없는 택배 행렬→폭풍 언박싱
‘AOA 지민 절친’ 설현-김신영에 쏟아지는 ‘방관자론’

선미, 숨길수 ...

시선강탈 안현...

성훈*한혜진 동...

확달라진 박봄

제주댁 윤진서, 군살 無 섹시 ‘비키니 자태+미모’[SNS★컷]

‘나혼자산다’ 박세리 서울 집 최초 공개, 끝없는 택배 행렬→폭풍 언박싱

박은지, 수영복에 드러난 개미허리 ‘감탄 나오는 몸매’[SNS★컷]

에바 포피엘, 끈 비키니로 뽐낸 완벽 몸매 “다이어트 7일차”[SNS★컷]

청순미와 정반대로 만취 후 업혀가는 여배우 ‘더 퀸 : 주점의 군주’찍으면 대박?[여의도 휴지통]

김철민 “폐암말기 곧 죽나 했는데, 간에 퍼진 암 3군데 사라져” 드루와 [어제TV]

신애라♥차인표 최초 집 공개 “없는게 포인트, 트로피도 버려”(신박한 정리)[어제TV]

이장우, 리스로 산 초호화 캠핑카 공개 “여성과도 캠핑 많이 가”(나혼산)[결정적장면]

“저 김치녀잖아요” 갑질→블랙리스트, 여배우 H 돌변이 무서운건…[여의도 휴지통]

최여진, 8등신 비율로 뽐낸 캣워크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 [SNS★컷]

‘놀면’ 광희, 진입장벽 높던 싹쓰리 프로젝트서 살아남기[TV와치]

묵묵히 문제커플 갱생 애쓰는 박나래X장도연에 박수를 ‘박장데소’[TV와치]

거리 멀어졌는데…코로나 덕분에 강력해진 ‘비긴어게인’ 힐링파워[TV와치]

‘나혼산’ 유아인, 날 것의 일상‥솔직함이라는 무기 [TV와치]

‘트롯전국체전’ 인기가수 연예인 유튜브스타까지 ‘지원 폭발’ [이슈와치]

‘개그콘서트’ 웃음+눈물 속 졸업, 여운 가득한 21년 마침표[TV와치]

‘삼시세끼’ 고립이 단점? 전화위복 부른 차승원X유해진 찐우정[TV와치]

‘개훌륭’ 보더콜리 견주, 학대·상습 파양 의혹→신상 유출·악플 쇄도[이슈와치]

‘도깨비→쌍갑포차’ 배우 육성재의 바람직한 성장,현재 현역 군복무중[TV와치]

빵빵 터지는 홍현희♥제이쓴 ‘아맛’ 빛내는 신스틸러[TV와치]

‘배달먹’ PD “안정환 ‘주..

'아이엠 샘' 마지막 영업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7월 14일 방송된 tvN 예..

“나이 들었으니까” 휴머니스트 강동..

‘굿걸’ PD “걱정→신선했던 효연-슬..

‘개훌륭’ PD “개가 우선이란 강형욱..

‘팬텀싱어3’ 라포엠 “정민성 예능 ..

‘슈돌’ CP “신현준 출연 강행? 최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