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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 28만장, 자체 경신” 갓세븐, 데뷔 7년차 ‘DYE’로 또 비상(종합)
2020-04-28 22:00: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새 앨범 ‘DYE’를 향한 열정과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갓세븐은 4월 28일 방송된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다. JB와 영재가 DJ를 맡았다.

갓세븐은 ‘Not by the moon’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일곱 멤버의 칼군무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일곱 멤버는 무대와 상반된 잔망스러운 자기소개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가장 왼쪽부터 유겸, 뱀뱀, 마크, JB, 영재, 진영, 잭슨
▲ 가장 왼쪽부터 유겸, 뱀뱀, 마크, JB, 영재, 진영, 잭슨

진영은 “난 JB 사냥꾼이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왁자지껄하게 만들었다. 진영은 “난 요즘 JB 단속을 담당하고 있다. 난 유겸과 뱀뱀이 잡아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겸은 모델 워킹을 뽐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마크는 깜찍한 애교로 시청자의 귀여움을 샀다.

갓세븐은 새 미니앨범 ‘DYE’ 초동기록 28만장, 41개국 1위 기록을 자축했다. JB는 “데뷔 7년차인데 초동기록 자체 갱신했다”고 설명했다. 갓세븐은 ‘Not by the moon(낫 바이 더 문)’ 뮤직비디오 조회수 2000만 돌파 역시 축하했다. 영재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 기쁘다”고 밝혔다.

갓세븐은 ‘DYE’ 수록곡을 차례대로 설명했다. 영재는 ‘AURA(아우라)’에 대해 “사랑을 하고 있는 두 남녀의 분위기에 대해 담은 곡이다”고 말했다. 뱀뱀은 ‘CRAZY(크레이지)’에 대해 “정말 ‘크레이지’한 곡이다. JB 형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JB는 “‘아우라’와 비슷하게 사랑에 미쳐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진영은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에 대해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구절에서 탄생한 곡이다. 우리의 사랑을 변하는 달에 빌지 말자는, 영원한 사랑을 원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진영은 본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유겸을 꼽았다. 유겸은 진영이 작사에 참여한 ‘Love you better(러브 유 베터)’에 대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녹여낸 달콤한 곡이다”고 말했다. 진영은 “영화 촬영 끝내고 새벽에 쓴 가사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JB는 ‘Trust my love(트러스트 마이 러브)’에 대해 “물음표가 생기는 수록곡이다. 다른 곡들과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좋다고 해야 할지, 나쁘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평가했다. 진영은 'Poison(포이즌)‘에 대해 “독처럼 위험한 사랑에 대한 곡이다. 나와 잭슨, 유겸이 안무 창작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혀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진영, 잭슨, 유겸은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였다.

갓세븐은 'Girls Girls Girls', '하드캐리', 'Look(룩)',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 댄스 메들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갓세븐은 지난 20일 신곡 'NOT BY THE MOON'을 발표했다. (사진=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 브이라이브 생중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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