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컴백’ 갓세븐 “고전소설 같은 앨범, 새로운 모습 보여줄 것”(일문일답)
2020-04-20 08:11:4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GOT7(갓세븐)이 4월 20일 오후 6시 새 앨범 'DYE'(다이)와 타이틀곡 'NOT BY THE MOON'(낫 바이 더 문)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GOT7은 활동마다 이채로운 콘셉트와 음악으로 전 세계 팬심을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대세돌'로 우뚝 섰다. 국내외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K팝을 이끄는 GOT7이 역대급 음반 'DYE'의 발매를 기념해 직접 앨범 이야기를 전한다.
JYP 제공
▲ JYP 제공

Q. 이번 앨범에 대해 설명해 준다면?

JB 앨범의 구성이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타이틀곡 ‘NOT BY THE MOON’은 애절함이 묻어 나와서 더욱 좋은데요. 트랙리스트나 로맨틱한 가사 등 전체적인 앨범의 흐름이 마음에 들고, 스토리가 담긴 음반이라 의미가 깊습니다.

유겸 한 편의 고전 소설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사랑의 감정을 다각도에서 바라보면서 들을 수 있는 곡들이 담겨 있거든요. 전곡을 다 들어 보시면 진짜 소설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NOT BY THE MOON'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달라.

JB 음악적 색은 다르지만 분위기를 놓고 보자면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의 연장선이에요. 하지만 이보다 조금 더 파워풀하고 애절한 느낌이 담긴 곡입니다. ‘변하지 않는 마음의 맹세’를 표현했는데, 음악부터 의상까지 모든 콘셉트가 잘 어우러진 것 같아서 기쁩니다.

마크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 너를 지키겠다, 달처럼 매일 바뀌지 않을 거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유겸 “계속해서 변하는 달. 우리의 사랑을 계속 변하는 저 달에게 맹세하지 말자”라는 내용이고, 강하면서도 그루브 있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Q.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이 들었나?

JB 처음에는 ‘이 곡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녹음하고 음원을 들어보니 비로소 안도감이 들더라고요. 멤버들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곡 해석을 잘 한 것 같고, 또 그게 잘 어울려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면 할수록 설렘이 커졌던 것 같아요.

마크 가이드 음원을 처음 들었을 땐 가사가 영어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느낌이 색달랐고, ‘제대로 준비하면 정말 멋있는 곡이 나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잭슨 저희가 해오던 느낌의 음악이 아니라 신선하다는 생각이 컸고, 그래서 더 신나고 좋았어요. ‘이번에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진영 사실 가이드 음원을 듣고는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어요. 그런데 저희 목소리가 담긴 결과물을 들어보니까 ‘이 노래가 타이틀이 된 이유가 확실히 있구나’ 싶었어요. 각자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뱀뱀 굉장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곡에 어떤 콘셉트가 잘 어울릴까’, ‘과연 우리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여러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노래를 듣고 나서 머릿속에 계속 멜로디가 맴돌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한 곡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유겸 수정 작업을 정말 많이 거쳐 완성한 결과물입니다. 저희가 그동안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도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곡이라서 들으면 들을 수록 더 좋았습니다.

Q. 'NOT BY THE MOON' 가사가 굉장히 로맨틱하다. 특별히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면?

JB 달을 매일 변하는 매개체로 바라본 관점이 신선했어요. 사실 처음 가사를 들었을 때 그 색다른 표현법에 놀랐고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어요.

마크 "아무 색 없던 매일, 너로 물들 내일, 이대로 난 Dye with you"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제 파트라서 애정이 가고. (웃음) 가사 자체도 로맨틱해요.

진영 “넌 내 안에 번져와“라는 구절이요. 시적인 표현이 굉장히 멋져요. 번져온다는 표현을 ‘어쩔 수 없이 나에게 상대의 색이 퍼져가는 느낌’이라고 해석했는데, 그 표현이 멋진 것 같아요.

유겸 “달처럼 매일 변하는 그런 맹세하지 마”. ‘변하는 것에 우리의 사랑을 맹세하지 말자’는 의미가 진실되게 표현된 것 같아요.

Q. 신곡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JB 비주얼 변신을 꼭 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장발도 해보고 고전적인 느낌이 나는 의상에도 도전했고.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잭슨 제가 왕자예요. 뮤직비디오에서❤️ (웃음)

진영 춤에서 느껴지는 그루브를 꼭 봐주시기를 바라요. 전작과는 다른 느낌의 퍼포먼스거든요.

유겸 멤버들이 정말 많이 성숙해졌다는 생각을 했어요. 노래, 안무 모두 전에 해보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이라 이것 또한 도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이번 안무를 전작들과 비교한다면?

JB 이번 노래는 후렴에서 그루브가 강하게 느껴져요. 그러다 보니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과 마찬가지로 이 그루브를 살리는 게 어려웠습니다. 전작의 안무에는 동작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동작을 좀 줄이고 느낌을 살려서 표현하는 부분이 많아요.

마크 이번 안무야말로, ‘칼군무로 맞춰야 더 멋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연습할 때 각도나 느낌을 통일하는 데 제일 신경을 썼습니다.

Q. 이번 비주얼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와 그 이유는?

JB 제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지금의 긴 머리카락이 곡의 느낌을 배로 올려준 것 같아요. 제가 춤을 격렬하게 추는 편이라 무대에서는 머리카락이 많이 휘날려 그 느낌을 잘 포착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사진에서는 좋은 결과를 낸 것 같아요. 하지만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조금 걱정됩니다…

진영 유겸이랑 뱀뱀이요. 둘은 화보를 찍을 때나 할 법한 개성 강한 메이크업을 잘 소화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글리터 메이크업도 너무 잘 어울려요.

영재 마크 형! 마크 형은 어떤 노래든 어떤 콘셉트든 늘 옳죠!

Q. 뮤직비디오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JB 비주얼과 분위기를 신경 썼습니다. 늘 보여드리는 JB라는 캐릭터를 이번엔 어떻게 더 새롭고 멋있게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어요.

마크 군무요. 언제나 안무가 돋보일 수 있게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군무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잭슨 스토리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의미 있는 스토리가 연결되기 때문에 유심히 봐주셨으면 합니다.

진영 저도 군무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사실 기존에 해보지 않은 느낌의 안무라 뮤직비디오 촬영 날까지도 너무 어려웠었거든요. 그래서 촬영 중간중간 연습을 계속 하면서 정말 공을 많이 들였던 것 같습니다.

영재 모든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군무, 비주얼, 분위기 어느 하나 빼놓지 않고 다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GOT7은 신곡 'NOT BY THE MOON'에서 중세 시대에서 타임 워프한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역대급 비주얼로 로맨틱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번 컴백을 통해 한계 없는 음악성을 증명하며 K팝의 영역을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GOT7의 신보 'DYE'는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오후 8시에는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되는 쇼케이스 'GOT7 LIVE PREMIERE'(갓세븐


<다이> 라이브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소영♥훈남 의사, 한강뷰 루프탑 데이트 현장 공개
‘지누 ♥’ 임사라, 헉 소리 나는 대저택 시댁서 태교 중 “오빠가 찍은 ...
‘이용규♥’ 유하나, 자신감 폭발 수영복 전신샷 “용기 있게 올려본다”
술집 언니들도 찜쪄먹은 여배우,母의 업소 방목 조기교육 부작용?
진정 인성 좋은 톱스타는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딱딱한 여배우 뒷말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이용규♥’ 유하나, 자신감 폭발 수영복 전신샷 “용기 있게 올려본다” [SNS★컷]

‘지누 ♥’ 임사라, 헉 소리 나는 대저택 시댁서 태교 중 “오빠가 찍은 나”

유소영♥훈남 의사, 한강뷰 루프탑 데이트 현장 공개(연애도사)

술집 언니들도 찜쪄먹은 여배우,母의 업소 방목 조기교육 부작용?[여의도 휴지통]

진정 인성 좋은 톱스타는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딱딱한 여배우 뒷말[여의도 휴지통]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숙박 위한 룸까지’(승아로운)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SNS★컷]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체크타임)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SNS★컷]

관계 자주 가졌던 아내, 알고 보니 성욕 못 느껴…결국 옛 애인과 불륜(애로부부)[종합]

‘라켓소년단’ 연기도 연출도, 배드민턴에 진심[TV와치]

‘나혼산’ 가짜 아이유 논란, 모사와 사칭 사이 [이슈와치]

허경환의 ‘신박한 자기자랑?’ 정리 고민 어디로(신박한 정리)[TV와치]

전현무♥이혜성, 요란한 공개연애 언제쯤 잠잠해지나 [TV와치]

같은 카네코르소 보호자, 강형욱 반응 달랐던 이유 [TV와치]

‘美빌보드 점령’ 방탄소년단, ‘Butter’로 4주연속 亞신기록 세울까[뮤직와치]

회전문 쌈디? 벌써 몇 번째 출구인가요 [이슈와치]

‘사이코러스’ 걸그룹 담배 개그, 예의도 재미도 없다 [TV와치]

혜리-장기용 ‘간동거’ 몰입 안 되고 흥미 반감, 문제 뭘까 [TV와치]

‘슬의생2’ 맨인블랙 패러디까지…능글맞은 조정석, 이걸 살리네[TV와치]

비비 “이영지, 내게 ‘배우님..

대세 가수 비비가 '신인배우 김형서'라는 새로운 부캐를 내보였다. "예체..

‘발신제한’ 조우진 “22년만 단독 주..

‘대박부동산’ 정용화 “수영장 노출..

‘빛나는 순간’ 지현우 “데뷔 18년차..

고두심 밝힌 멜로 갈증→국민엄마 편견..

김서형이란 장르[EN:인터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