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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방탄소년단으로 태교한 딸, 울다가도 노래 들으면 그친다”
2020-04-14 15:50:3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그룹 방탄소년단 태교 효과를 밝혔다.

박슬기는 4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스페셜 DJ 박슬기는 "만약 둘째를 임신한다면 태교로 보고 싶은 가수의 무대를 맞춰달라"라고 청취자에게 문제를 냈다. 박슬기는 정답으로 TV CHOSUN '미스터트롯' TOP5 정동원을 꼽았다.
왼쪽부터 장예원 아나운서, 스페셜 DJ 박슬기, DJ 김태균
▲ 왼쪽부터 장예원 아나운서, 스페셜 DJ 박슬기, DJ 김태균

박슬기는 "첫째 딸은 방탄소년단 노래로 태교했다. 딸이 울다가도 방탄소년단 노래를 들으면 그친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슬기는 "첫째 딸을 낳은 후 박보검 씨에게 아기 옷과 손편지를 선물 받았다. 행사 MC를 봐 줄 때도 손편지를 써주더라"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슬기는 지난 1월 21일 딸을 출산했다. (사진=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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