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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 가득 ‘학교 2020’ 결국 KBS 편성 불발 “논의 끝 결정”(공식입장)
2020-04-14 12:19:24
 


[뉴스엔 배효주 기자]

KBS가 '학교 2020' 편성을 하지 않기로 했다.

KBS 관계자는 4월 14일 뉴스엔에 "논의 끝에 '학교 2020'을 편성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학교 2020' 측은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을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알렸다. 이어 올 8월 중 방송을 목표로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것이라 말했다.
김요한, 김새론
▲ 김요한, 김새론

그러나 '학교 2020'의 여자 주인공으로 알려졌던 안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어른들은 왜 약속을 지키지 않을까요?" 등의 의미심장한 글을 쓰며 일명 '갑질' 논란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런 가운데 김새론이 '학교 2020'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본격적으로 논란이 불거졌다.

이런 가운데 KBS 측은 결국 '학교 2020' 편성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KBS를 대표하는 학원물 브랜드인 '학교


' 시리즈에 오점이 생기고 말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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