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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7부 이하 취소 이어, 5-6부 무기한 중지
2020-04-01 06:53: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 내셔널리그가 무기한 중단됐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31일(이하 현지시간) "내셔널리그와 내셔널리그 노스, 사우스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내셔널리그 수뇌부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그는 잉글랜드 프로 리그 하위 단계인 5~6부리그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리그 경기 속행이 불가능해지면서 지난 3월 16일부터 경기를 연기하고 있었다.
내셔널리그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공공 보건이 위협받는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수뇌부는 리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내셔널리그는 현재 법률 자문을 받고 있으며 축구협회, 다른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구단들과도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지난 3월 26일 7부 이하 리그의 시즌을 종료하고 백지화한 바 있다.(자료사진=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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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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