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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오거스타GC, 코로나19 성금 200만 달러 기부
2020-03-31 12:05:59
 


[뉴스엔 한이정 기자]

오거스타 내셔널 GC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오거스타 내셔널 GC는 3월3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200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진단 장비를 준비 중인 오거스타대학에 100만 달러,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100만 달러를 지원한다.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GC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우리를 꾸준히 도와준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2019-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는 4월10일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됐다.

PGA 투어를 대표하는 마스터스는 1934년부터 시작돼 2차 세계대전이 열렸던 1943~45년을 제외하곤 모두 오거스타 내셔널 GC에서 열렸다. (자료사진=오거스타


내셔널 GC)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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