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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측 “올 여름 입대? 입영통지서도 안 받았다”(공식)
2020-03-31 08:20:0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보검 측이 입대 확정설을 부인했다.

박보검 소속사 관계자는 3월31일 뉴스엔에 "군대는 늦지 않게 가려하는 건 맞지만 아직 입영통지서도 받지 않은 상태다"며 "정확한 입대 시기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스경제는 박보검이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끝으로 올 여름 입대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1993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된 박보검은 과거 매체 인터뷰에서 “군대는 때가 되면 갈 예정이다. 늦지 않게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군 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tvN 드라마 ‘청춘기록’과 영화 '서복'으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4월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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