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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흑백사진에 담은 매력넘치는 단발 미녀 “나도 변했다” [SNS★컷]
2020-03-14 18:26:37
 


[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윤진서가 단발머리를 하고 본인만의 매력을 담은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서는 3월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내 사진첩을 보더니 셀카가 참 많다고. 나도 참 많이 변했다. 나 사진첩에 셀카가 많다. 어디로 보나 요즘사람 (그러고 보니 울 엄마 사진첩하고 비슷하군)"이라는 글과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윤진서
▲ 윤진서

사진 속 윤진서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다. 윤진서는 검은색 단발머리를 하고 매력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윤진서는 인스타그램에 스스로를 변했다고 말했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진서는 tvN 단편 드라마 '통화권이탈'에서 차선영 역을 맡았다. 윤진서는 극중 통화권이 이탈된 순간 바람난 남편 김동훈(김태훈 분)이 보낸 문자에서 시작된 갈등을 본인의 색을 담아 연기했다.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해 영화 '올드보이', SBS 드라마 '상속자들'


등에 출연했다.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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