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쫓겨난 조우리 ‘사풀인풀’ 32.3%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20-03-09 06:45: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통합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91, 9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8.8%, 32.3%를 기록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지난 88회분이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1.5%를 넘으며 새로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통합 시청률 3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지부진한 성적을 기록해오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에도 탄력이 붙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해랑(조우리 분)가 홍화영(박해미 분)에게 쫓겨나 오갈데 없는 처지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


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