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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유정 “숙소서 자다가 불났다‥곰돌이 귀까지 탔더라”
2020-03-04 20:25:00
 


[뉴스엔 이보라 기자]

위키미키 도연이 숙소에서 위험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3월 4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Mnet 개국 25주년을 맞아 특집 방송이 꾸며진 가운데, 인턴기자로 걸그룹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키미키 유정은 "제가 2층 침대를 쓰는 데 너무 불편해서 거실에서 잤다. 그날 루아가 거실에서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눈 뜨자마자 루아가 '언니'락 외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정은 "눈을 떠서 보니까 제 양옆으로 불이 올라가고 있더라. 우선 다들 피하라고 해서 나왔다"라며 "연습실에서 거울로 보니까 곰돌이 잠옷이 타서 곰돌이 머리가 뚫려 있더라"면서 위험한 순간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언제 그랬냐"고 묻자 위키미키는 "저희 데뷔하고 얼마 안 돼서 일어난 일이다"라고 말했다.


(사진=Mnet 'TMI뉴스' 캡처)

뉴스엔 이보라 le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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