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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18 어게인’ 출연확정, 김하늘-윤상현과 호흡(공식입장)
2020-02-26 09:54:0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기우가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이틴 어게인) 출연을 확정했다.

'18 어게인' 측 관계자는 2월 26일 뉴스엔에 "배우 이기우가 '18 어게인'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기우는 극 중 세림고 체육교사이자 농구부 코치인 최일권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앞서 출연을 확정한 배우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영화 '17 어게인'을 원작으로 한다. '고백부부' 하병훈 PD가 JTBC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반기 JTBC에서 방영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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