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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측 “윤시윤 ‘트레인’ 출연 검토 중”
2020-02-19 18:19:44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윤시윤이 OCN 새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할까.

OCN 측은 2월 19일 뉴스엔에 "윤시윤이 '트레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트레인'은 올 상반기 방영 예쩡인 드라마로, 연쇄살인마에게 연인을 잃은 남자가 평행우주에서 여자를 지키려는 내용을 그리는 SF 멜로물이다.

윤시윤이 제안받은 역할은 두 개의 세계에 존재하는 강력3팀 팀장 서도원 역으로 알려졌다.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이어 다시 한번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윤시윤은 최근 종영한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호연을 펼쳤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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