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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채종협 “유민호役 위해 7㎏ 증량, 관절 틀어지기도”[EN:인터뷰]
2020-02-17 12:30:13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채종협이 '스토브리그' 유민호를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채종협은 2월 17일 서울 강남구 뉴스엔 사옥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 종영 인터뷰에서 드림즈 투수 유망주 유민호를 소화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밝혔다.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거의 알지 못했다는 채종협은 5,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야구선수 유민호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캐스팅 당시를 떠올린 그는 "처음에는 역할을 열어두고 유민호, 이창권, 백영수 역 등 오디션을 봤다. 그 중에 유민호 역을 가장 하고 싶었고 그 누구보다도 소화하고 싶은 마음에 감독님께 '믿어달라'고 말했다. 계속 바라왔고 하고 싶었던 캐릭터였는데 감독님, 작가님이 믿어주고 캐스팅 해주셔서 합격 연락을 받았을 때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그토록 하고 싶었던 캐릭터였으나 단 몇 개월만에 야구선수가 되기란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체중 증량부터 투수 폼을 위한 훈련까지 실제 야구 선수가 된 듯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제 원래 습관들을 다 버리고 7kg 증량도 해야했다. 야구공 던지는 폼을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연습을 하다보니 관절이 틀어지기도 했다. 골반, 어깨, 팔꿈치 모두 어쩔 수 없이 무리가 되기는 했다. 욕심이었다. 그런데 그렇게라도 연습하지 않았다면 그 폼마저 나오지 않았을 거다. 초중반에는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갈수록 신났던 것 같다. 제가 실제로 공을 던진 장면이 나오면 그렇게 뿌듯할 수 없었다."

이토록 연습에 열중한 이유에는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실제 야구선수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었던 것. 채종협은 "입스 왔을 때 투구 폼에 대한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프로까지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폼이라 생각했다. 입스로 인해서 잘 못 던지면서 무너지는 거라 일부러 조금 의도를 한 건데 시청자분들이 보기에는 몰입을 깨는 부분도 있었나보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내며 "처음에는 부담이 됐는데 시간이 갈수록 시청자분들이 과몰입해주셔서 저도 유민호에 더 과몰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감정적으로 가장 신경 쓴 신 역시 입스가 왔던 12부였다. "유민호라는 캐릭터를 가장 많이 보여줬던 장면이었다"고 운을 뗀 채종협은 "전력분석팀원들의 말이 크게 와닿았다. '그냥 따라가면 돼. 부담 가지지 말라'는 대사에서 묵직한 한방이 느껴졌다"며 "배우라는 직업 또한 정신적, 심리적인 힘듦, 아픔이 많을 것 같다. 앞으로 더 있을 수도 있고. '이런 기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면서 접근했던 것 같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

유민호에게 원동력은 할머니였다면, 채종협에게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는 "제 주변 모든 사람들이 원동력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해서 그게 힘들지언정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개인적으로는 저를 믿어주는 주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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