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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10년만 숏컷 변신‥청순+우아 매력 UP[SNS★컷]
2020-02-15 14:12:44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윤진서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윤진서는 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 거진 10년만인듯. 가볍게 살자고. 하고 싶은 거 하라고. 누구한테 어떻게 보이건 나는 나 이상일 수 없고 이하일 수 없으니. 그런 다독이는 마음으로 하고 싶은 거 하나를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숏컷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짧은 머리도 아름답게 소화하는 윤진서. 윤진서의 독보적인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1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 통화권이탈'에


출연했다.(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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