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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거짓말의 거짓말’ 출연확정, 이유리와 대립각(공식입장)
2020-02-10 08:17: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임주은이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월 10일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주은이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강지민의 전처 은세미 역을 맡았다"며 출연 소식을 전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임주은은 강지민(연정훈 분)의 전처이자 지은수(이유리 분)와 대립각을 이루는 인물, 은세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임주은은 소속사를 통해 “3년 만의 복귀작이라 완벽한 ‘은세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 설레는 마음에 요즘 작품 생각밖에 안 하는 것 같다. 그러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기대에 부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주은은 지난 2009년 MBC 납량특급 ‘혼’ 오디션에서 1,058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후 ‘왓츠업’, ‘아랑사또전’, ‘난폭한 로맨스’, ‘상속자들’, ‘기황후’, ‘함부로 애틋하게’, ‘도둑놈, 도둑님’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청초한 얼굴과 대조되는 악녀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MBC ‘도둑놈, 도둑님’ 이후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임주은의 합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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