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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스원 새그룹 3-4개사 전격 논의중 ‘원잇에 응답하다’
2020-02-04 09:44: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엑스원 새그룹(유닛) 결성이 본격화 되고 있다. 유닛을 강력히 요구하던 엑스원 팬덤 '원잇' 팬들의 움직임이 결국 기획사들을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엑스원 유닛 결성에 긍정적인 일부 기획사들이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뉴스엔 취재 결과 확인됐다.

'꺼져가던' 엑스원 새그룹 결성에 불씨가 살아난 것. 지난 1월 해체를 공식화 한 엑스원(X1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멤버들이 새그룹 결성에 의지를 표하면서다.

불씨는 살린 것은 이한결과 남도현이다. 이한결 남도현은 지난 2월2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팬미팅 중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엑스원 유닛을 하고 싶다”고 공개 발언했다.

MBK 소속된 이한결 남도현은 해체 이후부터 줄곧 엑스원 새그룹이나 유닛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이한결과 남도현이 기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유닛 결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후 일부 엑스원 멤버들이 이에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원 멤버가 속한 몇몇 회사가 유닛 결성에 대해 멤버들과 직접 의사를 타진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멤버들을 중심으로 물밑 조율 중이다. 구체적인 방법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 관계자는 “엑스원 멤버가 속한 3-4개 회사들이 유닛 결성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며 "시기와 방법, 매니지먼트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논의 중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2월 2일 김요한은 이한결 남도현의 팬미팅에 참석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고생했고 수고했고 너무 멋지다. 한결아 애교 잘봤다^^)"라는 글과 함께 엑스원으로 함께 활동한 김요한, 이한결, 남도현, 이은상, 조승연, 손동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팬미팅 직후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제작진의 조작 논란으로 해체된 엑스원의 팬들은 멤버들의 재결합을 바라며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엑스원의 새로운 그룹(유닛) 결성을 지지하는 일부 팬들은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재결합을 촉구하고 있다. 이런 팬들의 간절한 바람이 결국 엑스원 멤버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 (사진=김요한인스타그램/ 뉴스엔 DB)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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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3b8abd24... 미미미ㅣ미미미ㅣ친 놈들아 걍 눈 딱 감고 재회동해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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