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유정 측 “‘편의점 샛별이’ 출연 검토중” 이명우 PD 만날까(공식입장)
2020-01-13 18:56:35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유정이 1년만 드라마로 복귀할까.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1월 13일 오후 뉴스엔에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PD가 메가폰을 잡은 가운데 김유정과 호흡을 맞출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해 2월 종영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에 출연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