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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초신성’ 송지혁, 배우 변신…‘앨리스’ 출연확정(공식)
2019-11-25 08:13:4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슈퍼노바(前 초신성) 송지혁이 배우로 변신한다.

2020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을 확정한 것.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휴먼 드라마이다.

송지혁은 배우 주원이 연기할 형사 박진겸의 동료 홍정욱 경사로 분한다. 홍정욱은 형사과에서 가장 세련됐다고 자부하는 가벼운 뺀질이. 극의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송지혁은 지난 2007년 그룹 초신성으로 데뷔, 'TTL', '그리운 날에', '히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초신성은 활동명을 슈퍼노바로 변경한 후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 중이다.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던 송지혁은 채널 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일본 영화 ‘너에게 러브송을’, ‘사랑만의 언어’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드라마 ‘앨리스’는 첫 촬영을 준비중이며, 2020년 SBS 금토극으로 방송될


예정이다.(사진=9ato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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