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 첫등장과 함께 마포구 4층집이 공개됐다.
빨간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수많은 신발들이 눈에 들어왔고, 2층으로 올라가면 박애리 연습실과 상장으로 가득한 팝핀현준 작업실이 있었다.
예술가 부부답게 잘 꾸며진 4층집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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