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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측 “‘앨리스’ 출연 긍정검토중” 김희선 주원 만날까(공식입장)
2019-10-23 16:04:3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곽시양이 배우 김희선, 주원과 연기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3일 오후 뉴스엔에 "곽시양이 SBS 새 드라마 '앨리스'(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앨리스'는 과거에 첫발을 내딛는 공항이자 시간 여행자들만 머무는 호텔로 인해 비극이 일어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백수찬 PD가 연출을 맡아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남녀 주인공으로는 배우 주원, 김희선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세 배우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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