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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단테 ‘신곡’ 요즘으로 치면 ‘반지의제왕→어벤져스’급 재미”
2019-10-22 20:41:56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이적이 단체 ‘신곡’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22일 방송된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단체 ‘신곡’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작가 장강명은 단테 ‘신곡’ 출판 비화를 공개했다. 장강명은 “당시 단테가 ‘신곡’의 1~7곡을 피렌체에서 쫓겨나기 전에 다 써 놨다. 그런데 추방과 동시에 원고를 두고 온 것이다. 당시 단테의 집을 살피던 정적이 ‘신곡’을 읽고, 그 재미를 알아봤다. 정적은 단테에게 ‘이 책은 완성돼야 한다’며 책을 보내줬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좌중의 놀람움을 자아냈다.

이적은 “그 심정이 이해 된다. 단테 ‘신곡’은 마치 요즘으로 치면 ‘반지의 제왕’이나 ‘어벤져스’급 재미였을 것 같다”고 공감을 표했다. 장강명 역시 “지옥, 연옥, 천국의 이미지 묘사가 주는 충격이 상당히 컸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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