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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예은) 최자 악플러에 “고통 겪는 사람에게 소금 뿌릴 자격 없다” 일침
2019-10-16 15:49:16
 


[뉴스엔 허선철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악플로 인해 몸살을 겪고 있던 와중, 댓글을 지켜보던 핫펠트(예은)이 일침을 가했다.

10월 16일 핫펠트(예은)이 최자의 SNS에 악플을 단 누리꾼에 반박하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14일 사망한 설리의 연인이었던 최자에게 무분별한 악플이 쏟아지는 모습을 본 예은은 "설리는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어엿한 성인이었다. 문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아닌 색안경을 끼고 비난을 퍼부었던 악플러들이다"고 지적했다.

또 예은은 "표현의 자유는 참 좋은 말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가벼운 이야기는 개인적인 장소에 쓰라"며 "고통 속에 있는 사람에게 소금 뿌리지 말라. 당신은 그럴 자격이 없다"고 일갈했다. (사진 위


=최자 인스타그램/사진 아래=뉴스엔 DB)

뉴스엔 허선철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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