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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설리 사망에 “아닐거야, 내가 이상한거지?” 망연자실
2019-10-14 19:59:5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재현이 설리 사망 소식에 참담한 마음을 금치 못했다.

안재현은 10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닐거야 아니지.. 그치 아니지?..... 인터넷이.. 기사들이 이상한거 맞지 내가 현실감이 없어서 지금 먹는 내 약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상한거지 그치.. 내가 이상한거지........"라는 글로 황망한 마음을 전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 설리 인스타그램

안재현과 설리는 절친한 사이로, 설리는 안재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성남시 수정구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는 SBS '서동요'(2005)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2009년 9월 걸그룹 에프엑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다 지난 2015년 8월, 배우로 전향하겠다고 밝히며 영화 '리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리얼리티 예능 '진리상점' 이후 최근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연예계 생활 뒷이야기를 전해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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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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