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나의 나라’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 비하인드컷, 토론회 뺨치는 초집중 모드
2019-10-09 08:10:0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나의 나라’가 배우들의 남다른 열정으로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10월 9일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의 열연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나의 나라’는 장대하고 강렬한 이야기를 펼쳐내며 새로운 사극의 문을 열었다. 1차 왕자의 난에서 시작된 ‘나의 나라’는 역사가 기록하지 않았으나 치열하게 당대를 살아간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무과 과시에 도전한 서휘와 남선호는 정당한 결과를 얻는 대신 또다시 차가운 현실과 마주해야 했다. 결국 엇갈린 길 위에서 남선호는 친우를 등지고 이성계(김영철 분)의 사람이 되었고, 군역에 끌려간 서휘는 요동 전장 한복판에서 눈을 떴다. 둘도 없는 친우였으나 적이 된 서휘와 남선호 그리고 이들과 운명적으로 얽힌 한희재의 서사가 역사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비장한 분위기로 압도했다.
김진원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채승대 작가의 힘 있는 대본 위에 차별화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의 열연은 강렬한 흡인력을 선사했다. 공개된 촬영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세종은 대선배 김영철, 김진원 감독과 진지하게 상의하며 디테일에 완벽을 기하고 있다. 문무에 능한 남선호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승마는 물론 검술, 궁술까지 익혔다는 우도환은 보다 사실적인 액션을 소화하고자 마지막까지 검술을 검토한다. 대부분의 액션신은 대역 없이 배우들이 직접 소화하고 있다고. 꼼꼼하게 자신의 촬영분을 모니터하는 김설현의 진지하고 당찬 눈빛은 이미 한희재 그 자체다.

또래 배우들이 모여 차별화된 매력의 신선한 사극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하다. 쉽지 않은 촬영임에도 지치지 않는 세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서 함께 연습하며 호흡을 맞춰온 양세종, 우도환의 연기는 완벽한 합으로 이어지고 있다. 진취적이고 단단한 인물을 연기하는 김설현과의 시너지도 탁월했다. 덕분에 연기 변신에 대한 평가도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양세종은 서휘의 감정을 폭넓게 그리면서 다양한 변주로 극의 흐름을 이끌었다. 첫 사극 도전부터 상처 있는 남선호의 내면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우도환의 연기 변신도 성공적이었다. 당차고 총명한 한희재를 강단 있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김설현의 안정감도 눈에 띄었다.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엇갈리기 시작한 만큼 세 배우의 연기 호흡 역시 더욱더 깊어질 전망이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캐릭터를 집요하게 파고들고 진지하게 촬영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자세가 웰메이드 사극을 만든 가장 큰 동력이다. 현장 분위기는 유쾌하면서도 집중력 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 3회부터 배우들의 시너지가 더 강렬하게 빛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SNS★컷]

황보미 前아나운서, 수영복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 ‘S라인 끝판왕’[SNS★컷]

미스터트롯, 코로나 시국에 임영웅 母 미용실 마스크없이 밀집 떼창 논란[TV와치]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라 할…[여의도 휴지통] (3월)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포토엔HD화보]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결정적장면]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SNS★컷]

기생충 다음은 페닌슐라? 강동원 ‘반도’에 쏠리는 기대[무비와치]

‘슈돌’ 둘러싼 대본 논란, 5세 윌리엄이 이런 말을?[이슈와치]

‘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같은 살인인데” ‘더게임’ 시청자 토론 유발한 선악 모호성[TV와치]

‘미스터’ 김호중, 성악에 트롯-퍼포먼스까지 진정한 ‘매력부자’ [스타와치]

“홍보 다 했는데” 코로나 직격타 맞은 3월 기대작들[무비와치]

방탄소년단X트와이스X봉준호, 日 혐한 벽 깬 ★[스타와치]

‘골목식당’ 노력하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있다[TV와치]

“감독님 써주시는 대로” 김민희, 홍상수 월드에 푹 빠지다[무비와치]

‘김사부2’ 풀리지않아 감사한 떡밥이 시즌3 기대케 합니다[TV와치]

‘친한예능’ PD “土 편성이..

한국을 너무나 좋아하는, 서로 '친한' 사이의 '친한'(親韓) 사..

‘사풀인풀’ 오민석 “10회동안 누워..

‘이태원 클라쓰’ 류경수 “클럽신, ..

‘한번 다녀왔습니다’ 측 “차화연 이..

‘개훌륭’ PD “개에 집중하는 예능, ..

‘이태원 클라쓰’ 류경수 “박서준과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