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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티셔츠 판매 이틀만에 12억원 벌었다” 긴급 판매 중지 선언
2019-10-05 15:48:13
 


[뉴스엔 박소희 기자]

가수 염따가 티셔츠 판매 중지를 선언했다.

염따는 10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염따는 "그만 사라고 제발 그만 사"라며 네티즌들을 향해 "정신차려"라고 소리쳤다. 이어 염따는 "엊그제 수익이 4억원이었는데 어제 7억5천만원이더라. 이틀만에 12억원을 벌었다"며 "이제 됐다. 돈 필요없다"고 전했다.

더불어 염따는 "니들이 멈추지 않는다면 내가 멈추겠다"며 "긴급 판매 중지다. 이렇게 되면 택배 보내는데 2년이 걸린다. 오늘밤 12시에 문을 닫겠다"고 밝혔다.

한편 염따는 지난 9월 래퍼 더 콰이엇의 벤틀리 자동차를 망가뜨렸다. 때문에 염따는 10월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더 콰이엇의 벤틀리를 고쳐야 하기 때문에 염따 티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알렸고, 하루만에 4억원을


벌었다.(사진=염따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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