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거미 “♥조정석과 결혼식 안 올린 이유? 누굴 모실지 애매했다”
2019-10-04 20:12:0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 결혼식을 안 올린 비화를 공개했다.

10월 4일 방송된 XtvN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거미 덕분에 커플 메이킹에 성공한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안경 디자이너 송재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송재호 듀엣은 정인과 윤종신이 부른 ‘오르막길’을 열창했다. 얼굴이 안 보이는 가운데 송재호가 여심을 녹이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긴장한 이주연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마지막 한 소절을 남긴 후 거미의 선택을 받아 극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거미는 블라인드 데이트를 안한 이주연-송재호의 어색한 분위기를 단번에 캐치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상은 거미에게 “왜 결혼식을 안 했는가?”라고 물었다. 거미는 “내가 하기 싫어했다. 누굴 모시고, 누굴 모시지 않아야 할지 애매했기 때문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성시경은 "너무 보기 좋았다"고 칭찬했다.


(사진=XtvN ‘노래에 반하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
‘애로부부’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듣는 불륜 증거 수집법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
“그래, 이거지” 최여진, 비키니 입고 요트 위 그림같은 다이빙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
‘1호가’ 심진화♥김원효, 미니 영화관 있는 단독 주택 공개→꼭 껴안고 ...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니쥬 꽁꽁 얼굴...

‘애로부부’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듣는 불륜 증거 수집법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애로부부)[어제TV]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온앤오프)

‘싱어게인’ 5호 가수 소냐 탈락, 규현 “누나가 여기 왜?” 당황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여의도 휴지통]

‘집사부’ 이승기, 리모델링한 집 공개…최고급 호텔 뺨치게 럭셔리

김승현♥장작가, 28평 신혼집 최초공개 “다 부모님 덕분”

‘라이프’ 최란♥이충희, 제주도 세컨하우스 집공개 “외식 대신 테라스” [결정적장면]

함소원, 갑질 논란에 정면 돌파하는 멘탈甲[스타와치]

황정민·하정우·전도연·최민식의 공통점은?[스타와치]

환각 FLEX? 국내 힙합 언제부터 약물 필수됐나[이슈와치]

‘상장 후 부진’ 빅히트 조급함이 불러온 패착[뮤직와치]

‘펜트하우스’ 어른보다 무서운 막장 10대, 갱생 가능할까 [TV와치]

‘동상이몽2’ 송창의-오지영 부부 ‘단짠’의 진수 [TV와치]

‘산후조리원’ 정당화된 남편 외도, 궁색한 변명일 뿐 [TV와치]

비투비 포유, 국내 음원차트 급상승세…‘상위 랭킹 갱신 중’ [스타와치]

‘이번엔 배송?’ 부캐 선구자 유재석, 다음 부캐를 기대해[TV와치]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한국 사회에 ‘다양성의 씨앗’ 뿌리다 [이슈와치]

‘내가 죽던 날’ 올해 가장 ..

“보다 보면 ‘다른 곳’에 도착해 있는 영화.” 제목조차 ‘죽던 날’이다. 예고..

‘써치’ 이현욱 “선입견 깬 정수정→..

오달수 “‘천만요정’ 아름다운 별명..

‘1박2일’ 방글이 PD “연정훈→라비,..

정우 “비우기 위해 1년3개월 연기 휴..

“덤프트럭 치인듯” 오달수 밝힌 3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