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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14시간 경찰조사 끝 귀가 “회삿돈=도박 자금 마련 NO”(종합)
2019-10-02 08:19:06
 


[뉴스엔 황혜진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관련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0월 1일 오전 10시 양현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했다. 양현석은 약 14시간 조사를 받은 후 2일 0시 10분께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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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마무리하고 경찰서를 빠져나온 양현석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사실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번 조사에서 도박을 했다는 혐의는 인정하되 상습성은 부인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 "불법 외환 거래했다는 혐의가 있는데"라는 질문에 양현석은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리기보다 경찰 조사를 통해, 경찰이 발표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회삿돈으로 불법 자금을 마련했느냐는 질문에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수 년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에서 수 억 원대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8월 7일 경찰청으로부터 양현석의 해외 원정도박 첩보를 전달받고 내사를 진행한 데 이어 14일 양현석을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고, 17일 약 5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사옥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후 양현석은 8월 29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로 출석,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양현석은 성매매 알선 혐의도 받았다. 2014년 서울 한 고급 식당에서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로우 일행에게 성접대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혐의)로 올해 7월 경찰에 입건된 것. 경찰은 조사 끝에 양현석을 불기소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9월 20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수사 결과 (양현석의) 성매매 또는 성매매 알선으로 인정할 수 있는 어떤 진술이나 이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며 "20일 양현석 등 4명에 대해 모두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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