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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Z 측 “지코 ‘천둥벌거숭이’ MV 후반작업으로 공개 연기”
2019-09-30 14:40:25
 


[뉴스엔 박수인 기자]

지코 '천둥벌거숭이' 뮤직비디오 공개가 연기됐다.

지코는 9월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KOZ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을 게재했다.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0시 공개 예정인 지코 '천둥벌거숭이'(Feat. 재키와이, 염따) 오피셜 뮤직비디오 후반작업 문제로 인해 공개 일정을 연기하게 돼 공지드린다"며 "첫 정규 앨범의 뮤직비디오인 만큼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선보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본 뮤직비디오는 앨범 발매 일정인 30일 오후 6시로 변경됨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1 전곡음원은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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