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위플레이’ 강호동 “기존 버라이어티 스케일과 콘셉트 초월했다”
2019-09-27 09:27:4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규 예능 ‘위플레이’ 첫 녹화 현장은 어땠을까.

최근 진행된 녹화에선 예측불허의 대규모 스케일 게임들과 강호동, 이수근, 하하, 딘딘, 정혁, 하성운 여섯 멤버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케미가 펼쳐졌다.

첫 촬영을 마친 ‘FM 정공법’ 강호동은 “기존 게임 버라이어티와는 다르게 스케일부터 콘셉트까지 상상을 초월한다. 함께 출연하는 멤버들의 조합 역시 만만찮아 무엇이든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 꾀돌이’ 이수근은 ‘위플레이’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게임 세계에 소환된다는 독특한 컨셉의 예능 프로그램에 가상현실까지 결합했다고 하니, 도전 심리를 자극해 출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위플레이'가 시청자들께 어떤 예능으로 다가갈 것 같으냐는 질문에 ‘게임 베테랑’ 하하는 “위플레이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가상 현실 속에서 게임을 하듯 즐기는 예능이다. 전 세대가 하나 되어 즐기는 놀이로 시청자들에게 수줍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룰 파괴자’ 딘딘은 “처음에는 무슨 프로그램이지? 싶으시겠지만 몰입해서 보시면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다.

‘열정 보이’ 정혁은 “게임에 대한 설명이나 미션 공략법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멤버들과 하나부터 열까지 함께 해내면서 느끼는 짜릿함이 있다. 시청자분들도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게임하며 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순수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위플레이’로 첫 고정 예능 MC를 맡은 하성운은 “존경하던 형들과 함께 예능을 하게 돼 한치의 고민도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위플레이는 엄청난 스케일의 게임 세계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것들과 부딪히며 열정을 이끌어내는 예능이다. 새로움과 신기함을 느끼면서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본방사수를 강조했다.

‘위플레이’는 10월 5일 오후 6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오후 7시 스카이엔터(skyENT)에서 각각


첫 방송된다.

(사진=스카이드라마)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