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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최화정 나이 들먹이며 까불다‥등짝 스매싱?
2019-09-26 16:12:19
 


[뉴스엔 최유진 기자]

육중완이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최화정 심기를 건드렸다.

9월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타파')에는 가수 육중완 최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육중완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다가 조언을 하기 위해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최화정은 "너도 많이 살았지"라며 육중완의 정곡을 찔렀다.
왼쪽부터 최화정 육중완
▲ 왼쪽부터 최화정 육중완

육중완이 "누나는요?"라고 반박하자 최화정은 "나도 많이 살았는데 너도 많이 살았다고!"라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계속해 최화정을 건드리며 분노를 자아냈다. 참다못한 최화정은 "스튜디오 정리해야겠다. 여러분 노래 듣고 계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노래를 내보냈다.

노래가 시작되기 전 스튜디오에는 '짝' 소리와 함께 육중완의 "아"라는 비명인듯한 탄성인지 외침인지가 들렸다. 이어 방송에서 육중완은 최화정에게 맞았다는 듯 "턱이 아파서 (사연을) 못 읽겠다"고 말해 최화정을 비롯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이날 방송된 '최타파'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됐지만 육중완 밴드 등장은 영상으로 공개되지 않아 육중완이 최화정에게 맞았는지는 시청자들 상상에 맡겨졌다.

한편 이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밴드 장미여관 출신 육중완 강준우는 2018년 11월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밴드를 새로


결성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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