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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름져 웃긴 육중완, 봉숙아 지겹다 ‘참기름’도 불렀으면
2019-09-26 16:04:49
 


[뉴스엔 최유진 기자]

가수 '육중완 밴드' 강준우가 같은 그룹 멤버 육중완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9월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육중완 강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준우와 육중완이 함께 한 최파타 '장미쌀롱'에는 너무 기름진 만능 오일을 샀다는 청취자 사연이 도착했다.
왼쪽부터 육중완 강준우
▲ 왼쪽부터 육중완 강준우

사연을 읽던 육중완은 '참 기름졌다'는 문장을 "참기름 졌다"고 읽어 현장을 폭소케했다. 강준우는 "단어 하나로 웃길 수 있는 능력이 부럽다"고 육중완에게 찬사를 보냈다.

이날 방송 말미엔 강준우 역시 청취자들에 웃음을 줬다. 육중완 밴드의 첫 앨범 수록곡 '충분히 넌 멋있는 사람'이 선곡되자 최화정은 처음 듣는 곡 명에 "앨범이 새로 나온거냐"고 물었다. 육중완이 "지난번에 CD 드렸는데 안 들으셨나 봐요"라고 서운함을 드러내자 강준우는 "요즘 누가 CD를 들어"라고 직언했다.

한편 이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밴드 장미여관 출신 육중완 강준우는 2018년 11월 장미여관 해체 후 육중완 밴드를 새로


결성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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