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모두의 거짓말’ 이유영 “표정→스타일링 연구, 작품에 잘 녹아들고 싶다”
2019-09-26 09:59:3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드라마 데뷔작 ‘터널’ 이후 2년 만에 다시 OCN표 장르물 ‘모두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을 찾아온 이유영이 보여줄 뜨거운 활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 매 작품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영이 이번엔 실종된 남편을 찾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 김서희로 분한다.

9월 26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별다른 꾸밈없는 차림새로 선거 유세에 나선 김서희의 모습이 담겼다. “큰 사건을 계기로 평범한 삶을 살던 서희가 국회의원이 되기로 결심했다”라는 이유영의 설명대로 서희는 아버지가 죽던 날 남편까지 실종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선거 유세 마이크를 잡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무슨 국회의원이야”라는 캐릭터 카피처럼 사람들 앞, 불안하고 떨리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마이크를 꼭 잡고 선 서희. 하지만 이는 이내 아주머니들의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추며 따뜻한 미소로 변화했고,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 있는, 기호 1번 김서희’로서 꼭 당선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기로 했다. 그녀를 변화시킨 건 무엇이었을까.

“서희는 화려하지도 않고 큰 욕심 없이 소소한 행복을 소중히 생각하는 인물”이라고 운을 뗀 이유영은 “그런 서희가 국회의원이 되기로 결심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유는 단 하나”라고 했다. 바로 “남편을 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서희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캐릭터의 감정에 완전히 몰입해 이뤄낸 분석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연기가 기대되는 대목이었다.

이처럼 표정, 눈빛, 발성부터 스타일링까지 꼼꼼하게 연구했다는 이유영.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기 보다는 그냥 김서희를 잘 연기하고 작품에 잘 녹아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그녀는 “김서희가 처한 상황에 같이 몰입하신다면 사건과 거대한 음모를 능동적으로 파헤쳐나가는 스릴러 장르의 짜릿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전했다.(사진=OCN)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혜빈♥치과의사 남편 신혼집 구석구석 공개, 서울숲 뷰 안주 삼는 술장고 부럽다

“다 벗고 누워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관계 요구하는 남편에 불만‘애로부부’[어제TV]

독박 육아로 우울증 앓던 아내, 기혼 썸 대화방 들어가…내연남 집 초대까지 ‘애로부부’ (종합)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살림남2’ 양준혁, 19세 연하 아내와 신혼집 공개‥소파에 밀착[결정적장면]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