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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에 진땀승’ 밀란 감독 “실수는 할 수 있다”
2019-09-16 07:30:3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잠파올로 감독이 진땀승에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았다.

AC 밀란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벤테고디에서 열린 헬라스 베로나와의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 A' 3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겨우 승리했다. AC 밀란은 전반 21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챙겼지만 페널티킥 한 골에 그쳤다.
전반 21분 마리우즈 스테핀스키가 다이렉트 퇴장으로 경기장을 떠날 때만 해도 AC 밀란이 경기를 쉽게 풀 거라 예상됐다. 그러나 AC 밀란은 상대 밀집 수비에 고생했고 후반 23분 크시슈토프 피옹테크의 페널티킥 골 외에는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경기 종료를 앞두고 수비수 다비데 칼라브리아가 레드 카드를 받은 것도 악재였다.

마르코 잠파올로 감독은 경기 후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에 "경기를 잘했고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장단이 있었지만 팀이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다. 나는 열정과 헌신을 좋아한다. 실수는 할 수 있다"고 평했다.

이어 경기 내용에 대해 "후반전 경기력이 좋았다. 올바른 접근법이었다. 10명이 수비하는 팀을 뚫기는 어렵다. 베로나는 수비적으로 나섰고 우리는 공격적으로 계속 압박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잠파올로 감독은 "완벽하게 풀어내지는 못했고 발전할 부분이 있다는 것은 맞다. 그래도 승리가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잠파올로 감독 체제로 개편한 AC 밀란은 시즌 초반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사진=마르코


잠파올로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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