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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메스전 75분 출장, 리그앙 첫 도움 신고
2019-09-15 10:48:43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의조가 75분을 소화하며 도움 1개를 남겼다.

지롱댕 보르도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FC 메스와의 '2019-2020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약 75분을 소화하며 도움 1개를 기록했다. 황의조는 측면에서 날카로운 전진 패스로 니콜라 드프레빌에게 찬스를 제공했고 드프레빌이 득점하면서 황의조의 도움이 기록됐다. 황의조의 리그앙 진출 후 첫 도움이다.
측면 공격수로 배치된 황의조는 한 차례 슈팅을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은 남기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보르도 유니폼을 입은 황의조는 리그 개막전을 시작으로 5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고 있다. 공격 포인트는 리그 1골 1도움이다.

한편 보르도는 전반 7분 지미 브리앙, 전반 9분 드 프레빌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2-0 승리를 챙겼다.(자료사진


=황의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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