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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Part3 시청률 6.1%, 2개월 전보다 불안한 출발
2019-09-08 08:05:36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영웅의 초석이 되는 운명을 예고하면서, Part3의 시작을 웅장하게 장식했다.

9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의 시작인 13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1%, 최고 6.8% 기록했다.

이는 Part2 마지막회인 7월 7일 방송된 12회 시청률 6.771%에 비해 0.6%P 가량 하락한 수치다. 또 6월 1일 방송된 첫 회 시청률 6.729%에 비해서도 낮은 수치다.

‘아스달 연대기’ 13화에서는 깃바닥을 탈출한 은섬(송중기)이 사트닉(조병규)의 유언으로 주비놀에 가면서 우연한 계기로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할’ 모모족의 은인으로 거듭나는, 강렬한 스토리가 담겼다. 더불어 대제관 니르하가 된 탄야(김지원)가 타곤(장동건)을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으로 지목하면서 아스달에서는 격변의 대서사시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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