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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이적생’들, 새 팀서 잘 적응하고 있을까[슬로우볼]
2019-08-14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데드라인 이적생들은 새 팀에 잘 적응하고 있을까.

2019시즌 메이저리그는 지난 8월 1일(한국시간) 격동의 하루를 보냈다. 웨이버 트레이드가 사라진 올시즌, 논 웨이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각 구단들이 치열한 영입전을 치렀다. 잭 그레인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를 떠나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한 것을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이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휴스턴 유니폼을 입고 최강 로테이션의 일원이 된 그레인키는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익숙한 상대인 콜로라도 로키스를 홈에서 만난 그레인키는 6이닝 5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막강한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를 거뒀다.

휴스턴 유니폼을 입은 또 한 명의 '빅 네임' 애런 산체스는 이적 후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82를 기록하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휴스턴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내준 '특급 유망주 출신' 데릭 피셔가 11경기에서 .185/.290/.407, 2홈런 4타점을 기록 중인 것을 생각하면 산체스의 활약은 더 돋보인다. 산체스는 올시즌 토론토에서 23경기에 등판해 3승 14패, 평균자책점 6.07을 기록하는 최악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불펜 보강은 여름 이적시장의 대표적인 화두다. 올여름에도 불펜 영입을 시도한 팀들이 많았고 여러 투수들이 팀을 옮겼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워싱턴 내셔널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불펜 영입으로 주목을 받은 팀들이다.

애틀랜타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올스타 클로저' 셰인 그린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전 올스타' 마크 멜란슨을 영입했다. 그린은 이적 후 5차례 등판에서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4이닝 11피안타 5실점, 평균자책점 11.25을 기록했다. 첫 4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펼친 멜란슨은 5번째 등판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0.1이닝 4실점으로 붕괴했다(5G ERA 9.82). 애틀랜타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반면 워싱턴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야심차게 영입한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0.2이닝만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지만 함께 온 헌터 스트릭랜드가 5경기에서 3홀드,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토론토에서 영입한 베테랑 다니엘 허드슨도 7경기에서 3홀드, 평균자책점 1.69를 기록하는 호투를 펼쳤다. 두 경쟁 구단의 영입 성적은 아직 초반이지만 엇갈리고 있다.

팀을 옮긴 타자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카고 컵스가 디트로이트에서 영입한 닉 카스테야노스는 컵스의 타선에 엄청난 힘을 보태고 있다. 올시즌 디트로이트에서 다소 아쉬웠던 카스테야노스는 컵스 이적 후 11경기에서 .370/.408/.761, 4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안타 17개 중 10개가 장타일 정도로(홈런 4, 2루타 6) 장타 페이스가 뛰어나다. 제이슨 헤이워드와 알버트 알모라의 떨어진 타격감을 완벽히 커버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영입한 코리 디커슨도 8경기에서 .321/.310/.714, 3홈런 9타점을 기록하며 브라이스 하퍼와 함께 필라델피아 타선을 이끌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동해 최지만을 다시 만난 헤수스 아길라는 다시 한 번 최지만에게 '벽'이 되고 있다. 올시즌 밀워키에서 .225/.320/.374, 8홈런 34타점으로 매우 부진한 아길라는 이적 후 10경기에서 .387/.444/.484, 1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10경기 중 5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할 정도로 감이 좋다. 우타자면서 우완에게 더 강한 모습을 보이며 우완투수를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각 트레이드로 신시내티 레즈를 떠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유니폼을 입은 야시엘 푸이그도 이적 후 11경기에서 .357/.413/.571, 1홈런 6타점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역시 신시내티를 떠나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은 스쿠터 제넷도 10경기에서 .267/.290/.567, 2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무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타 8개 중 5개가 장타(홈런 2, 2루타 3)다.

푸이그와 유니폼을 바꿔입은 트레버 바우어는 이적 후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3.09로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밀워키로 이동한 드류 포메란츠도 4경기에서 2홀드, 평균자책점 3.18로 무난한 모습. 하지만 시애틀에서 애리조나로 이동한 마이크 리크는 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8.71로 부진했고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샘 다이슨은 2경기에서 0.2이닝 6실점(ERA 81.00)을 기록했다. LA 다저스의 사실상 유일한 영입인 애덤 콜라렉은 4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지만 실제 책임진 아웃카운트는 2개 뿐이었고 피안타율 0.500, WHIP(이닝 당 출루 허용율) 4.50을 기록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록 지금은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팀을 옮긴지 이제 2주 밖에 지나지 않은 만큼 남은 시즌 동안 이들의 활약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과연 각 구단들이 야심차게 단행한 트레이드의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닉 카스테야노스, 애런


산체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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