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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정지훈, 안성기도 극찬한 아역배우 “무서운 배우 될 것”
2019-08-06 08:37: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역배우 정지훈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월 31일 개봉한 영화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부마자 중 한 사람인 '호석' 역을 맡아 작품의 후반부를 담당했다.

정지훈은 힘 없는 꼬마아이에서부터 악령이 들린 부마자로 변모하는 과정까지 열연에 열연을 거듭했다. 성인 연기자를 능가하는 강렬한 임팩트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동시에 모으고 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었을 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정지훈에게 아낌없는 찬사가 쏟아졌다. 정지훈과 함께 합을 맞춘 배우 안성기는 "연기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준비해오더라. 그대로만 큰다면 정말 무서운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했다. 김주환 감독 역시 언론시사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지훈 배우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그 친구를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며 "어느 어른보다도 더 아이디어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증상을 보이는 부마자 역할을 위해 정지훈은 고난도 액션 연기도 소화했다. 안성기가 제일 힘들었던 장면으로 손꼽았던 해당 신을 위해 정지훈은 촬영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맹훈련을 거듭했다. 대선배인 안성기와 호흡을 위해 정지훈은 촬영 전부터 자신의 캐릭터를 열심히 준비했고 빈틈 없는 연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명장면을 탄생시켰다는 후문.

연기에 있어서 만큼은 어린 아이가 아닌 될 성 부른 떡잎 정지훈이 출연한 영화 '사자'는 지난 7월 3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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