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호텔델루나’ 아이유X여진구 “걱정했던 우리, 지금은 잘 맞는 사이”[화보]
2019-07-24 09:07:5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지은 여진구가 화보에서도 환상의 케미를 빚어냈다.

화제의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 두 주인공 이지은과 여진구의 매혹적인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공개됐다.

'호텔 델루나'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처음으로 화보를 함께 찍는다는 두 배우는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지은과 여진구는 낯을 가리는 성격으로 만나기 전까지 어떤 방식으로 가까워져야 하나 걱정했다는 귀여운 고민을 털어놓으며, 지금은 호흡에 관한 생각을 따로 하지 않을 정도로 연기적으로 잘 맞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과 1천년의 시간을 살며 받은 상처를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버린 묘령의 여인 장만월(이지은 분)을 제대로 연기하기 위해 생각하고 공부했던 이야기들도


전해줬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