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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한’ 포스터도 연기하는 지성, 고뇌 가득 눈빛
2019-07-10 08:48:2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의사 요한' 지성의 고뇌를 담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7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가는, 국내 최초로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의사 요한’에서 ‘닥터 10초’라는 별명을 지닌, 탁월한 실력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차요한 역을 맡은 지성은 7워 10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 잔뜩 고뇌에 빠진 표정으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환자의 고통을 해결하라. 환자에게 병은 절망이고 의사는 희망이다’라는,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 차요한의 행보는 과연 어떨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지성은 환자의 고통에 집중하고 그 누구보다 공감하는 ‘닥터 10초’ 차요한 캐릭터 바로 그 자체다”라며 “지성은 ‘티저 포스터’에서 여느 의학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의사 요한’의 상징적인 의미를 표현했다. 지성이 만들어 나갈 ‘의사 요한’에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7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사진 제공=S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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