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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10월 잠실 콘서트 개최설에 “일정 확정 후 공개”(공식)
2019-07-09 08:43:4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측이 10월 서울 잠실주경기장 콘서트 개최설에 일정이 확정되면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9일 오전 뉴스엔에 "아티스트 관련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콘서트를 개최하고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후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 해외 투어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이다. 6일과 7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13일과 14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 공연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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